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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화 사자 솔직후기

TKtech 2019. 8. 5. 00:5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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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장르는 '오락성 호러'라는 표현이 적합하다.

 

- 취향 저격, 이토록 즐겁게 본 영화가 얼마만이던가?

 

- 엑소시즘도 결국 재능빨...?

 

- 예상한 결과지만 안성기는 신부들보다 더 '신부'다웠다.

 

- 교회에서 격하게 좋아할만한 요소들이 가득함,

아마 성경학교에서 보여주는 단골 영화가 될 듯... (이걸 노린걸까..?)

 

- 와! 파이어펀치! 선인모드! 에이스! 원펀맨!

 

- 제목 '사자'는 死者보단 蛇子(뱀의 아들)로 해석하는게 맞다.

 

- 성흔에 '퇴마'와 '치유'의 힘이 있다는 밑밥을 깔고도

정작 '치유' 목적의 활용을 안하는데 답답해서 환장할 뻔했다..

 

- '개' 씬은 좀 과하게 폭력적이지 않았나...?

 

- 검은 주교의 진 각성체는 감독이 [렙틸리언]을 표현하고 싶었던 것 같다.

 

- 진행 구성으론 전형적인 게임의 그것이었다.

#.스테이지 1. '조우'

#.스테이지 2. '빙의'

#.스테이지 3. '군대'

# 최종장 '뱀'

 

 

총체적인 한줄평 : 생각보다 엑소시즘에 깊게 진입한 영화. 오락성이 강하다.

출처는 디시 영화갤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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